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검색 필터

기관
유형
유형분류
세부분류

전체 로 검색된 결과 549132건입니다.

정렬갯수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교령류

敎旨孺人金氏贈淑夫人者同治十年十月 日慶熙將朴龍昇祖妣依法典追 贈

상세정보
유형 :
유물
유형분류 :
서화

춘암(春菴) 정려 묘표 글씨 고문서-기타-서화 春菴 3顆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춘암(春菴)이 쓴 열부(烈夫) 숙인(淑人) 강릉(江陵) 함씨(咸氏)의 정려 묘표

상세정보
유형 :
유물
유형분류 :
서화

상세정보
유형 :
유물
유형분류 :
서화

춘암(春菴) 효자문 묘표 글씨 고문서-기타-서화 春菴 3顆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춘암(春菴)이 쓴 양광묵(梁光默)의 효자문 묘표

상세정보
유형 :
유물
유형분류 :
서화

상세정보
유형 :
근현대문서
유형분류 :
행정·사법문서

1904년 동복군수(同福郡守) 첩정(牒呈) 고문서-첩관통보류-보고서 金祺中 全羅南道觀察使 觀察使<書押> *全羅南道印(5.6×5.0)*全羅南道觀察使之章(2.2×2.8)*同福郡守之章(2.5×2.5)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4년(광무8) 10월 21일에 동복군수 김기중(金祺中)이 전라도관찰사에게 경의문대 시험에 응시자를 보낼 수 없게 된 사정을 전해 올린 첩정 1904년(광무8) 10월 21일에 동복군수(同福郡守) 김기중(金祺中)이 전라도관찰사(全羅道觀察使)에게 올린 첩정(牒呈)이다. 본군의 경의문대(經義問對) 시험에 뽑힌 유생 장기홍(張基洪)이 병들어 보낼 수가 없으니, 살피시고 전보(轉報)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관찰사는 10월 23일에 '이미 시험일자가 지났다'는 뎨김을 내렸다. 첩정은 개화기 이후 양식으로 주색 인찰지에 작성 되었으며 동복군수와 관찰사의 서명도 모두 주색 방형 인장이 찍혔다. 경의문대는 1894년 과거제도가 폐지된 후 유학자들을 위로하고 경학에 밝은 인재들을 선발하기 위해 1897년부터 실시한 인재 선발 제도이다. 학부와 성균관이 주관하여 전국 유생을 상대로 11년 동안 총 4회에 걸쳐 시행하였다. 1차 선발을 거친 후 회시를 통해 일정액수를 뽑아 박사 칭호를 주는 방식이었고 지역안배에 의해 합격자를 냈으며, 후반에는 예전의 문과 액수로 고정하였다.

상세정보
유형 :
근현대문서
유형분류 :
행정·사법문서

第五十號副本本郡經義問對 被選儒生張基洪 病不得起送ᄒᆞ오니査照ᄒᆞ시와 特賜轉報之地 伏望光武八年十月二十一日行同福郡守金祺中[同福郡守之章](題辭)已過試日向事光武八年十月卄三日[全羅南道印]觀察使 [全羅南道觀察使之章]

상세정보
유형 :
근현대문서
유형분류 :
서신·통지류

1942년 유상철(柳相喆) 엽서(葉書) 고문서-서간통고류-엽서 柳相喆 梁會甲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42년 11월 19일에 유상철(柳相喆)이 양회갑(梁會甲)에게 자신의 회갑을 위한 시를 지어 줄 것을 청하기 위해 보낸 엽서 1942년 11월 19일에 유상철(柳相喆)이 양회갑(梁會甲)에게 보낸 안부엽서이다.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 등을 언급하고 상대의 안부를 물은 후 자신의 회갑이 다음달 17일인데 자신의 생일을 위해 시를 지어 준다면 고맙겠다는 내용을 전하였다. 압운은 동(東), 동(同), 풍(風), 중(中), 홍(紅)이라고 적었다.

상세정보
유형 :
근현대문서
유형분류 :
서신·통지류

(葉書_前面)和順郡 道林面 草坊里梁 正齋 會甲氏宅東面 龍生里柳相喆[右便日附印: 全南和順, 17.11.19](葉書_後面)一日不□□爲之悵 况所不見者至此悠久乎 伏惟喜惧之暇 體上味道益康 所謂賤甲在來旬七 而顧此懷於風樹者 此日恐漏而友人以浮生紀念的押韻留案 可笑可笑 雖無釀造 若好文字獲讀 而惹興則此生之朝不云足乎 倘留意否 不備閣上 押韻 東同風中紅

상세정보
유형 :
근현대문서
유형분류 :
계약서

1914년 노문겸(盧文兼) 토지매매계약서(土地賣買契約書) 고문서-명문문기류-계약서 朴泰益 盧文兼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402_001 1914년(대정3) 1월에 박태익(朴泰益)이 전라남도 화순군 서면 웅곡리에 있는 밭을 노문겸(盧文兼)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계약서 1914년(대정3) 1월에 박태익(朴泰益)이 전라남도 화순군(和順郡) 서면(西面) 웅곡리(熊谷里)에 있는 밭을 노문겸(盧文兼)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조선시대 토지매매명문과 비교했을 때 매매사유가 기록되지 않으며, 본문기(本文記: 이전 거래 및 소유 증명문서)에 대한 언급도 없다. 매매 토지는 웅곡리 촌전평(村前坪) 상자(翔字) 전(田) 1편(片) 2마지기이며, 결수는 10부이다. 매매금액은 42엔(円)이다. 문서 작성에 참여한 사람은 매주(賣主) 박태익과 매주(買主) 노문겸, 보증인 이채모(李彩侮)이다. 좌개(左開)라고 기록한 후 거래 토지의 소재지, 자호, 종목(種目), 면적(面積), 결수(結數), 매매대금, 사표(四標) 등을 기록하였고, 기재 언어는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토지소재지인 화순 서면 웅곡리는 현재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도웅리 웅곡마을이다.

상세정보
유형 :
근현대문서
유형분류 :
계약서

土地賣買契約書左開表示의 土地은 賣主가 買主의계 賣買代金全部을 領受ᄒᆞ고 放賣홈으로ᄡᅥ 自今以後난 永久히買主으 所有者됨을 契約홈右賣買契約에 對ᄒᆞ야 的確ᄒᆞ기 保証ᄒᆞ기 爲ᄒᆞ야 保証人氏名을 聯暑홈大正三年一月 日元和順西面熊谷里 統戶 賣主 朴泰益[印: 朴泰益信]綾州郡懷德面白岩洞 統戶 買主 盧文兼保証人 李彩侮[印: 李彩敏信]左開土地所在 和順西面熊谷里村前坪字号 翔種目 田面積 一片三斗落結數 十負 四標 東 南西 北右賣買代金肆拾貳円也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1924년 도존계안(道尊契案) 고문서-치부기록류-계문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 1846~1916)의 화상(畵像)을 화순군 이양면(和順郡 二兩面) 초방(草坊)에 봉안(奉安)하기 위해 결성된 계(契)로서 계원(契員)을 기록한 장부 서문: 후석(後石) 오준선(吳駿善, 1851~1931)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을유년(乙酉年) 이지계안(二止契案) 고문서-치부기록류-계문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 1798~1879),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 1846~1916)을 기리는 모임인 이지계(二止契)를 결성하고 계원(契員)들을 지역별로 기록해 놓은 책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