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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元淑尊兄省經下 入納 道林草坊夫春龍湖謹拜書上 [敬]拜納元淑尊兄衡泌之下 現采几下不足見齒於人 而好德之彛性 尊賢之良心 不後於人 尊兄曷敢忘哉 尊兄曷敢忘哉 於兄面交 積有年所 而講討規警 未有半分者 抑何素無就正之資故也 謙遜自牧 和敬待人 目擊於几床之躬挹矣 才器挺豪 知見高明 耳熟於師友之傳誦矣 每欲一書 請敎求益 而不惟語筆短澁 固陋空空 猥托友朋之例 有所不敢爾也 今者致書 非曰能之 自念于心 而若不事賢友仁觀善效益 則終是無聞 未免見惡而然也 然則惟兄矜此質懦才疎而勿以毋友不如 惟兄矜此不憤不悱 而勿以三隅不反 噫大土潑墨斯道陽九 以名爲士林之領袖者 或視儒者之道 如烏喙之不可嚌 亦以孔孟之敎爲迂闊而不能循 淊淊相趨於風聲功利之末 而猶恐不及也彼釋氏者 以父母爲前生寄宿 以其身爲水漚虛殼 以其髮爲煩惱無用 只尙虛滅之道而已 今所謂開化者 未知怎麽樣法敎 而亦追釋氏之餘糟死燼歟 年少才俊 日以下喬入幽 叛父背君 以行其洋洋自得之事 嗚乎其不救矣 紇雀寧凍 而不出於山 新菊至枯 而不謝於枝 在物猶然 矧伊人而不如惟吾 尊兄有見於此 而矻立頹波之中 獨立不惧 使吾林不孤寂 使斯道不泯滅 爲晩進末才之迷途指南 其賜至大矣 其惠難忘矣 然剝膚日甚 聰敏之儒 亦且不保 况其不如現采者依保主人邊人乎 所望惟知舊如尊兄印而置之胸抱之間 時惠以切劘之益 則現采於是得爲完人 而平生志業 庶有依倣之歸也 偶得身病 數旬重痛 近僅見效 未出戶庭 私心鬱懷 不啻在籠之雲翼而已 平日所爲得罪于天造物者 每年一次戱我於灔澦之中耶 但呌其痛 不悔其過 奈何奈何 做業一着不須言也 不病時 以懶自繞 不能推究於內面肯綮之奧 含含糊糊 所得者皮毛 所弄者虛影 十餘年文房 陪師質友 不過一場酣夢 可笑 况在病枕乎 医身病者 扁華也 不足爲憂 心病不病之病 而雜藥之證 則甚爲憂惧 然溯問治救之方者 惟師友也 惟兄肘下 必有狄梁公之行針妙術 使富兒鼻端之贅 爲腦下針 應手而落者 勿靳而示及焉 千萬至望 餘祝益加乾惕 以扶窮泉 一線之雷 令從亨範兄家食乎僑居乎 受業于鄭丈雲藍脚下之說依俙入耳 畔者久矣 果爾否 願聞願聞 力疾握管 意思不領 語失倫脊 伏希吾兄加點竄而鑑察焉甲寅五月旬二日 損弟鄭現采再拜地未一舍 信息無階 耿悵不已 伏問比天春府主萬安 大小閤內 別無見故兄經候連得崇福 區區懷仰 昕宵不任 損弟庭候安省 家眷亦保前樣 是幸是幸 身病如右 餘何煩浼 所納書幅 一不成說 但希垂敎之一端而付呈 一覽而丙丁之 千萬幸甚 現采又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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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김을수(金乙洙)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金乙洙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5년 김을수(金乙洙)가 초방리(草坊里) 장촌댁(獐村宅)에 인심도심(人心道心)과 사단칠정(四端七情)에 대해 질문하는 내용의 간찰 1915년 4월 1일에 김을수(金乙洙)가 초방리(草坊里) 장촌댁(獐村宅)에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어른 모시며 그럭저럭 지내고 있지만 공부가 진전이 없다고 겸손한 인사로 시작하였다. 논변이 있는 부분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한다고 하면서 혹자와의 답변 내용을 직접 적고 있는데, 혹자가 '도심(道心)은 의리에서 나오는 것이고 인심(人心)은 몸뚱이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한 것은 인심과 도심이 두 가지 마음인가? 또 주자(朱子)가 도심을 일신(一身)의 주인이 되게 하여 인심이 그 명을 듣게 만든다고 말한 것으로 보면 두 가지 마음이라고 하는 것이 어째서 안 되는가?'라고 질문하기에, 자신이 '인심과 도심을 두 가지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불가하다. 대개 이 마음이 식색(食色)을 위해 발동하면 인심이 되고 또 그 발동을 헤아려보아 도리에 합당한 것을 도심이라고 한다. 식색을 위해 발동한 것도 이 마음이고 그 발동을 헤아려 보는 것도 이 마음인데 어찌 두 가지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라고 주자가 운운하였다. 어찌 일신의 주재가 된 것도 한 마음이고 명을 듣는 것도 한 마음인데 두 가지 마음이 있다고 하면 되겠는가. 또 물에 비유하자면 모래와 돌 위로 흘러가면 맑고 진흙 위로 흘러가면 탁하다고 해서 두 가지 물이라고 하면 되겠는가.'라고 답했고, 또 혹자가 질문하기를 '사단(四端)은 이(理)인데 그 탄[乘] 것을 말하면 기(氣)이고, 칠정(七情)은 기(氣)인데 그 말미암은 바로 말하면 이인가?'라고 묻기에 자신이 '사단과 칠정은 두 가지 정(情)이 아니고 사단은 칠정 가운데 선(善) 한 쪽[一邊]만을 지칭하여 말한 것이며 칠정은 사단의 총회(總會)이다.'라고 답했다고 하였다. 인심도심(人心道心)과 사단칠정(四端七情) 두 가지에 대해 질문하면서 문장(文丈)께서 한 마디 말씀을 내려주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풀어주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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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양회락(梁會洛) 간찰(簡札) 초(抄)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梁會洛 永慕齋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303_001 1913년 4월 8일에 족종 양회락이 족인인 원숙 양회갑에게 보낸 간찰 1913년 4월 8일에 족종(族從) 양회락(梁會洛 1862~1935)이 족인에게 보낸 간찰과, 여행 중에 영모재에 머물고 있는 누군가에게 보낸 간찰의 앞부분이다. 좌우에는 오침선장(五針線裝)을 한 것으로 보이는 구멍 5개가 보이고 중앙에는 양쪽을 접어 색이 진해진 흔적을 통해 간찰첩의 낙장임을 유추할 수 있다. 앞부분은 관련문서를 통해 볼 때 1912년 6월 19일에 보낸 양회락의 간찰 뒷부분으로 보이고 수신인은 원숙(元淑)이다. 원숙은 양회갑(梁會甲 1884~1961)의 자이다. 본관은 제주(濟州), 호는 정재(正齋), 아버지는 양재덕(梁在德)이고 어머니는 죽산안씨(竹山安氏) 안평환(安平煥)의 딸이며, 기우만(奇宇萬)의 문인이다. 지난번 지재(芝齋)를 병중에 작별한 거이 꿈속의 일 같은데 다시 서신이 도착하니 몹시 위로가 되었다고 인사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근래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 정도로 건강이 여러 달 좋지 못하여 털고 일어날 방도가 없다며 한탄하였다. 자신이 병 때문에 간행하는 일을 함께 할 수 없지만 널리 배우고 체험한 공력이 바로 여기에 있으니 모쪼록 좌우를 응대할 때 근원을 취하여 배운 바를 잃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독서한 것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오늘날 우리 가문의 자제들 가운데 상대방이 아니면 누가 하겠느냐며 독려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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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一度惠函 踵至於痛苦中 慰我病懷 此意良勤 何日可忘 適此春堂叔主枉訪 以知芝齋旋旆有日曠 省餘經况 不以旅苦而有損 仰慰叶聞 族從出入鬼關 洽滿數朔 尙此眞元 末由振作 可憐奈何 窃惟美業緣於刊事雖不能對案耽讀 而博學體驗之功正在此處 須於左右酬■(應)〔接〕之際 取之逢原 不失所學 則前日讀書 儘覺不虛而今日吾門佳子弟非賢者而誰耶 此於平素硏究 綽有餘裕 而相愛之深 如是瀆告 或可情納耶 病昏手戰 略此寄情 唯冀黙亮 癸丑四月八日 族從會洛 頓永慕齋旅案 卽展只久瞻戀之際 得奉惠墨 滿幅長語如接席娓娓也 第審讀况 因學而致疾初可爲慮 而旋卽爲慰 臧穀之亡羊 亦有善惡之分 認是平日宿病之餘 用意過度 有以致之 則是无妄之祟 須爲因此 而反看優游涵泳 勿忘勿助 則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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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양회락(梁會洛) 간찰(簡札) 초(抄)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梁會洛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303_001 1910년 양회락의 간찰 일부와 초동에 보내는 간찰 일부가 적힌 간찰첩의 낙장 1910년 6월 21일에 쓴 족종(族從) 양회락(梁會洛 1862~1935)의 간찰 일부와 초동(草東)에 보내는 간찰 일부가 적힌 간찰첩의 낙장이다. 좌우에는 오침선장(五針線裝)을 한 것으로 보이는 구멍 5개가 보이고 중앙에는 양쪽을 접어 색이 진해진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앞의 간찰은 족종 양회락이 족인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데, 무슨 내용인가 권면하는 말을 해주면서 더욱 용맹스럽게 전진하고 올바른 지향을 추구하기를 잃지 말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였다. 뒤의 간찰은 누군가가 초동에 살면서 어른 모시고 지내는 분에게 답장으로 보낸 간찰의 앞부분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신의 내용에 무척 감동하였다는 인사를 먼저 하고 상대방 부친의 체후와 어른 모시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지난 편지에서 집안일로 독서에 전념할 수 없다는 말에 대해 이는 학자들의 공통된 근심이지만, 집안일은 심신(心身)의 공부이고 독서는 이치를 궁구하는 일이므로 옛사람의 학문도 심신에 있었지 궁리에 있다고 할 수 없다는 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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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 然病之曾經者 亦是良醫 玆敢大言 而不惟想吾從亦有以先見者 而其在相勉之道 不念瀆告之嫌 望須益復勇前 不失趨向之正 豈非今日昏衢 올바른 지향之燭影耶 相愛之深 如是露衷 或可不鄙耶 惟希黙會 夏文二冊 今才還完 而篇末以鄙作二度謄送此固重違盛戒 而亦初有往來之義或可諒之否 庚戌至月卄一日 族從會洛謝狀草東侍經右回展謂外耑椷 寄意鄭重 儘覺相向之益深 况復滿幅繼綣 開盡肺腑 無非身心上用工之驗 近日造詣之務 實不可誣也 慰喜慰喜 書后日久 更請比炎春堂叔主體候康謐 曁重省餘讀况佳迪 示喩以家事未能專心讀書 此是學者通患 然家事是身心上工夫 讀書是窮理之事 古人爲學 只在身心 而不說窮理 所以人心道心直內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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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川昌順名下稅米二斗, 代黃租五斗,收家于本里戶首處留置, 不日內舂整倉納之地, 幸甚.丙戌二月二十日, 馬浦將吏 姜[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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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文右回喩事. 惟我卯洞大門中庫舍奉神守門成造之意, 已爲公意齊發矣.今二十六日木手兩人, 入於成造所, 則棟木運役次, 各處諸族而一心同力, 今晦日及英山佛唐峙斫伐次, 後錄發文爲去乎,右日來會, 以免葛藤之地, 幸甚.丙午元月二十六日.執綱 李孝永[着名]李濟遠[着名]成造有司 李仕銓[着名]龍盤池 三名 十八介 松主 李成粲百箇元項里 四名 卄四介德仁里 一名 六介秋堂里 二名 十二介靑湖 一名 六介路下里 五名 三十介安丁里 十名 六十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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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惟時下,尊體百福, 仰祝仰祝. 第後石先生文集正寫事, 將欲於今月卄日開始爲計, 玆依衆望, 以座下選定書寫. 伏惟勿勞,枉臨以成大事, 千萬幸甚.若遷延時月, 則決無可編之日,更願速圖是望.辛未九月十日,湧珍精舍講會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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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間拚別以後, 詹望嵨雲,恒勞我懷. 未意便中, 伏承惠翰, 謹審溽暑侍餘起居, 以時有相, 令胤安侍, 區區慰荷, 無任卑私.弟省節遇熱多損, 已極參悶, 而外他蟰擾, 或日期生, 良覺苦哉. 敎意謹悉, 而頃者任置, 此中之刊所加入十一兩錢, 適値窮節, 未免犯用,然從當隨力辦送于咸悅, 後受答以送, 以此諒恕, 而勿慮小竢如何.餘適擾, 姑留績申, 不備候禮.己亥七月十二日, 世弟 宋秉燮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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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禮拜言. 周朞三百不爲不多,而獨於有喪之家, 偏若迅駚,謹未審仲秋,孝中哀棣體候支安, 仰溸區區, 冲悵有倍常品. 弟省候粗安, 而眷率無警, 以是爲幸耳. 就祥期淹迫, 攀號之慟, 想復靡逮, 而以孝傷孝, 古人所誡, 則伏乞更加節哀, 回從禮制, 若何. 適有所縻末由奔慰, 恐其於情禮掃蔑, 只以若干些略物, 忘畧汗呈, 笑領如何.還爲愧騂也. 令弟氏消息種種聞之乎. 五月良便紙來到見之, 則住所未定, 故未曾爲摻候也. 則以此恕諒如何.貴庄農形或得穴農耶.鄙邊則日旱特甚, 拔穗已久也. 而長立不爲落穗, 則何望有秋乎, 歎之奈何而已.餘惟冀祥祀利成. 不備疏禮上.己巳八月十三日, 査弟 李起萬 拜疏上.令弟氏留在住所東京府 下馬兦町 字松原 四三一番渡辺八卽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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右回喩事. 惟我卯洞山直室重建也, 壇享築堵也, 神守門剏建事, 已跨四朔, 告成無期. 其在慕先之地, 孰不慨然, 㝡急在鳩材也. 今此門會, 以收衆議, 而文排派錢發文, 文到卽時, 前後派則不日收送, 以竣大事之地, 幸甚.■…■(此亦中各派運役錢磨鍊)各派運役道路不齊, 故以代錢磨鍊爲去乎, 與派則一體收送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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嚮敲 貴扄, 未挹淸馨,悵仰益切. 貴星冒雨來獻雙鯉, 孰謂書不如面也. 謹承審花煦重侍餘體度淸穆, 寶儀均休, 慰賀倍昔. 弟侍庭粗保, 眷亦無警, 豈非攸賜耶. 就悚惠饋,何如是賟念耶. 兄亦未免俗耶. 鳴謝鳴感, 而無物伴呈, 還切騂顔騂顔耳. 餘不備, 謹謝禮.庚寅三月十六日, 楊萬源 拜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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敦基頓首再拜言. 不意凶變,先府君奄違色養, 今才承報, 驚怛不能已已. 伏惟孝心純至, 思慕號絶, 何可堪居. 日月流邁已忽經時,哀痛奈何, 罔極奈何. 不審自罹茶毒,氣力何如. 伏願强加疏食, 俯從禮制. 敦基役事所縻,未卽奔慰悲係曾深, 謹奉疏. 伏惟鑑察. 不備, 謹疏.丙辰四月十日, 延安 金敦基 疏上.楊 生員 大孝 苫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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嚮者 尊駕連鑣之行, 欣感厚誼, 而挽未留, 連言旋拜別,徒切薪悵, 而窮家人事, 情禮俱缺, 恕諒若何. 又況車別時,奚兼日中目送立去, 悚悶不已, 貢慮不尠. 遽承 惠椷,欣慰沒量. 謹承審邇來兄棣體候連護湛樂, 寶節鴻休, 仰慰賀且祝之至. 弟嚴闈粗寧, 外無見警, 私幸耳. 就示意謹悉, 而就囑藥事, 方士出他, 故事勢遲延, 而今纔送呈, 以此下諒, 考領試服若何. 餘在那時面叙,不備謹謝禮.癸丑四月二十七日, 弟 楊道鳳 拜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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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宵團欒, 足爲一場之盛擧, 終別殿耳. 悵黯倍常. ▣審靜候動靜, 連衛神烋, 區區奉溸, 實切于中也. 査弟憒狀, 印昨它無足奉縻. 尊體者 胤郞援例言歸, 旋來悵然, 何當更 奉, 以續淸逋耶. 臨紙冲之. 餘聞便悤悤, 不宣狀禮.辛亥臘初六, 査弟 鄭鍮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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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登靑雲去予望靑山歸雲山相別已閱三歲 黃河不斷 白首相思 卽此淸和政履珍重 而德惟善政之在養民 則黎民之懷可想 而山人之懷方切 謹次勿染亭 韻奉呈琴軒歸夢幾登皋 三經莣時待我陶 搢笏瑤墀聲價大 佩魚金海暮譫齋 通兒爲復業燒栗 翟氏應須菊泛醪 來歲吾將者及告 西疇有事莫辭勞 山翁欲借匣裏琹 三倚靑藜玉胤尋 此是平生一片心 歲洋舊曲傳書音戊申巳月八日損友 寶巖山人 金萬亨 拜(皮封_앞면)寶巖山友 金生 詩書盆城 記室 傳納謹封(皮封_뒷면)全州 全州 籬谷宋 礪山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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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賀僉體大安耳 來汝之敎 旣感且銘 固宜奉事於濟濟之列 而是日卽亡子婦之練祥也 巧値相違何緣之薄也 不安則甚耳 餘企黙諒焉乙未三月一日服生文鍾植拜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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每於三山壇享日 追待 尊駕之枉臨 而未得面晤者 只恨相拒涯角之不相及也 徒添神馳夢想而已 且於今春 先生壇享日 與民議員選擧日子殆同 故更權于前期九日 初五日行祀雖緣事勢之固然 禮所未安 第恨春日將暮尊體起居 無至添損 仰溸憧憧 寅晡靡懈 就仁山蒿集與行狀 或可了証耶 以若高明之藻鑑 想無贊一之辭矣 此便裹送 則亦可玩嘗 而將圖剞劂之計耳 恕諒焉 餘在此去口詳 不備候禮戊戌三月卄二日 三山壇儒會文中煥 閔鴻基 梁鉉承 朴魯宗 朴同春 朴準台 曺錫鴻 等[피봉]〈前面〉和順郡道谷面大谷里三山壇儒會所座下〈後面〉木浦市大成洞三區一二三番鄭憲圭謝呈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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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別何時 遽然歲改矣 卽未詢新元棣體度連衛珍勝 遠溸區區不任之祝 第貴案冊子 不置忘域 因便專寄 敬受閱覽 塵心瞽目 滌穢立志 眞是大先生之精選也 然而遲晩留滯故更因鄕便而還歸 千萬考領 大望大望耳 日后合席叙懷 切企如渴耳 餘不備候丁酉元月初六日老拙孫善南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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