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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장성용(張聲容)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張聲容 同福郡守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440_001 1896년 10월에 전라도 동복군 내서면 학당리에 사는 호주 장성용이 가족 구성원의 인적 사항과 가옥 형태 등을 기록하여 제출한 호구단자 1896년(건양 1) 10월에 전라도 동복군(同福郡) 내서면(內西面) 학당리(學堂里)에 사는 호주(戶主) 장성용(張聲容)이 가족 구성원의 인적 사항과 가옥 형태 등을 기록하여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장성용의 나이는 54세 갑진생(甲辰生)이고, 본관은 흥덕(興德)이다. 그의 사조(四祖)는 아버지 학생 동식(東植), 할아버지 학생 정규(珽奎), 증조 학생 욱(旭), 외조(外祖) 학생 정문옥(丁文玉) 본관은 창원(昌原)이다. 장성용의 아내 류씨(柳氏)는 나이 39세 기미생이고 본적은 고흥(高興)이다. 그 외 가족과 고용(雇傭)은 없으며, 살고 있는 가옥은 초가 3칸 집이다. 당시 동복군수의 이름은 최준상(崔俊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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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년 장한익(張漢翊)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張漢翊 谷城縣監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440_001 1795년에 전라도 곡성현 삼기면 농소막에 사는 호주 장한익이 가족 구성원의 인적 사항과 소유 노비 현황 등을 기록하여 제출한 호구단자 1795년(정조 19)에 전라도 곡성현(谷城縣) 삼기면(三歧面) 농소막(農所幕)에 사는 호주(戶主) 장한익(張漢翊)이 가족 구성원의 인적 사항과 소유 노비 현황 등을 기록하여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장한익의 직역은 유학이고, 나이는 53세 을사생(乙巳生)이며, 본관은 흥덕(興德)이다. 그의 사조(四祖)는 아버지 동지중추부사 효지(孝智), 할아버지 학생 치언(致彦), 증조 통정대부 운구(雲衢), 외조(外祖) 통덕랑 허세신(許世臣) 본관은 김해이다. 장한익의 아내 김씨(金氏)는 나이 39세 기미생이고 본적은 김해이다. 김씨의 사조는 아버지 유학 성창(聲昌), 할아버지 학생 만혁(萬赫), 증조 학생 여기(汝器), 외조 학생 서필항(徐必恒) 본관은 이천(利川)이다. 소유하고 있는 앙역비(仰役婢)는 연단(連丹)이고, 나이 54세 갑진생으로, 그녀의 어머니는 수영개(水营介)이고 아버지는 지부(之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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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歧面農所幕戶籍單子 一統二戶新戶幼學張漢翊年五十三乙巳 本興德父同知中樞府事 孝智祖學生 致彦曾祖通政大夫 雲衢外祖通德郞許世臣 本金海妻金氏年三十九己未 籍金海父幼學 聲昌祖學生 萬赫曾祖學生 汝器外祖學生徐必恒 本利川賤口仰役婢連丹年五十四甲辰丁酉自首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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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 장한신(張漢臣)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同福縣監 張漢臣 行縣監[着押] *周挾無改印, 1顆(墨印, 14.2×5.5)*1顆(7.0×7.0)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459_001 1850년 동복현(同福縣)에서 유학(幼學) 장한신(張漢臣, 70세)에게 발급한 준호구(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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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酉式同福郡內西面學堂里第十四統第三戶一戶主張聲容年五十四甲辰本興德儒業前居父學生 東植祖學生 珽奎曾祖學生 旭外祖學生丁文玉本昌原同居親屬妻柳氏齡三十九己未籍高興寄口男女無雇傭男女無現存男一口女一口借草家三間建陽元年十月 日郡守崔俊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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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년 장한신(張漢臣)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同福縣監 張漢臣 行縣監[着押] *周挾無改印, 1顆(墨印, 17.3×5.6)*1顆(7.0×7.0)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459_001 1843년 동복현(同福縣)에서 유학(幼學) 장한신(張漢臣, 64세)에게 발급한 준호구(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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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巳四月十五日 證人幼學李師杰年五十證保幼學李師哲年三十九筆幼學李儒德年三十五白等各各號牌的實是齊幼學李昌緖招辭內乙用良其矣傳來衿得婢加之一所生婢五木介年十五癸卯生身一口乙後所生並以捧價放賣於李敦相時矣徒等參證是如爲去乎上項李昌緖亦其矣婢一口放賣之時矣徒等參證的實爲去乎後考施行敎事白[着名]白[着名]白[着名]官[署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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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巳四月十五日婢主幼學李昌緖年二十五白等號牌的實是齊本縣平陵居李敦相課狀內乙用良買賣眞僞推問敎是乎在亦矣亦要用所致傳來衿得婢加之一所生婢五木介年十五癸卯生身一口乙價折錢文貳拾兩以依受捧上爲遣後所生幷以狀者李敦相前永永放賣的實是白去乎眞僞乙良參證各人等處當問敎施事白[着名]官[署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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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子十月十四日金辰聲年五十五白等矣身亡母塚入葬於李東憲先山至近之地而稱以繼葬逼葬於士夫家先山坐立俱見之處者自顧所犯極甚痛駭是如乎以來月十四日內掘移之意納侤音如過此限嚴囚督掘敎事白[着名]官[署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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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丑三月初四日 證人同姓三寸喪人田時復年三十九證保同姓四寸大父田致祥年五十六筆幼學金應虎年十九白等各各號牌的實是齊喪人田福載招辭內乙用良其矣曾祖別給其矣慈母婢卞音花三所生婢巡禮同婢一所生奴惡奉二所生婢二尙三所生婢舍每四所生婢禿德五所生奴福男等六口乙捧價放賣於李命龍時矣徒等參證是如爲去乎上項田福載亦其矣奴婢六口放賣之時矣徒等參證的實爲去乎後考施行敎事官 白喪人未着白[着名]白[着名]官[署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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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溪堂族兄 壽母會 詩軸序七旬壽會, 人間盛事, 然非安樂, 無此會非此會, 無以見樂. 其樂之意, 何以知其然也. 於吾淸溪族兄壽母會見之, 矣溪兄幼而失怙, 承歡偏慈, 今三十年, 慈氏花甲七旬, 動息康寧, 茂彊之慶可期. 慈夫人金氏貫光山. 律身以禮, 誨子以義, 方步步繩尺. 盖不合於內則 女史之旨者寡矣. 而溪兄之蒙家,完美存心, 實信秋毫皆慈敎也. 粤在丙申春, 余造其堂,溪兄泣謂余曰, 人孰無父母, 人孰無鞠養之恩. 余以甇孑早孤, 依仰於吾老慈者, 其情實有異於人. 今年卽吾老慈回甲也. 賞與吾荊妻議敬爲生朝別其酒肉會親戚而介眉壽罔極之德, 庶報萬一, 不幸荊妻, 遽已黃壤矣. 此計遂左, 非特心有所不忍也. 方老慈以爲天奪, 吾孝婦盡宵慟怛. 此時飾慶勢不可行也. 因出祭夫人文而示之, 俄來口中語, 具載無遺,苟非忍人. 讀此文鮮, 有不涔涔者. 余於是愀然改容而謹復曰,是亦哭則不歌之義. 吾兄之心, 安得不然也. 向所謂非安樂無此會者, 此類是已, 比續室承歡養志一如前日, 盖見積善家福祿有方進未艾之象盛矣哉. 曁庚子春, 以其慈氏之命, 重修淸溪堂, 工告訖壽辰, 適會於是, 遂置酒速賓, 以謀一日之樂. 四月望日, 實維其時, 奉華觴而登堂, 着班衣而舞庭, 一如古孝子之爲. 且賡和晦翁壽母詩十七韻, 以見畢生孺慕之意, 一座詠嘆, 各爲四韻, 而美之此其軸也, 畵出壽席情意, 盖彬彬矣. 或有難之者曰, 人子當父母生朝, 辦甘脆祝壽考職耳. 無庸爲言, 至於備酒殽速賓客設宴飾喜, 視程夫子悲痛之訓, 似涉不可, 而且不幾於誇耀聽聞乎. 余曰否否, 必有酒肉, 必請所與,事親之禮也. 推此義則釃酒與人見其樂其樂之意, 夫誰曰不可. 矧今吾溪兄之擧, 盖其親志也. 而堂適成飮落之意寓焉.嘗聞古之人, 作室以聚國. 族於斯爲善頌善禱, 然則聚賓燕喜, 亦何有傷也. 一日之會, 兩義存焉. 此所謂道並行, 而不相悖者也. 曷足難焉. 或唯唯, 而退溪兄, 以吾知顚末, 命置序於軸端. 余啞然笑曰, 吾聞君子周{隱-阝}, 不繼富兄之手足矣. 豈復他人爲也. 無乃吾兄孝養之節, 有以非所能自言者, 欲借我而發之耶? 陳葉二詩, 來田地都被, 占却敎人, 無下手處者. 此朱先生辭人文字語也. 今此軸也, 當時詞翰諸公之若, 詩文非陳葉二詩而止. 顧惟文拙. 奈踏磨{馬+盧}迹, 何雖然余亦獲參坐末, 目擊艶矣. 那得無一語, 但懼寸莛力微, 不稱撞於洪鍾, 使吾兄子母孝慈之美, 反有以{黑+乙}昧也. 秉筆復閣, 駐不得而後, 敢書非曰文也. 亦各言其志也.是歲之天中節 族弟啓龍 書于壹谷之一梧軒壽軸序不揆陋拙 旣敢犯手於其詩 復以下里之歌 賡載獻羊 何益續貂 可愧滿庭竹栢動微亦 爲慶班衣戱北堂 職供董生耕且讀福全箕範壽而康 速客于需非直宴 悅親之節亦其方 年年此日來無盡 永使中廚甘脆藏未定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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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류

위계관(魏啓寬)의 이연암(李蓮菴) 제문(祭文) 피봉(皮封) 고문서-시문류-제문 魏啓寬 李蓮菴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위계관 생이 이연암을 위해 지은 제문을 넣은 피봉. 위계관(魏啓寬) 생(生)이 이연암(李蓮菴)을 위해 지은 제문(祭文)을 넣은 피봉(皮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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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류

敬次澤堂先生贈別滄洲先祖詩, 謹呈行軒下.痛切乾坤未潔腥, 堂堂大義幾時明, 敬開舊牘 崇禎字, 敢和遺詩講世聲,未看道義門由事, 好惡非常不要記, 自分林泉處迍邅, 最憐澤畔久憔悴, 吉凶惟有陰陽行, 動靜愼無俯仰愧, 已篤江湖廊廟憂, 肯爲墨綬風塵吏, 鹿麋與友魚蝦隣, 渺我滄溟一粟寄, 幸吾同胞貴相憐, 何必分形血氣連, 難抑今朝風樹感,謹將木果索瓊篇.崇禎後三丙寅菊月下澣 錦城羅得麟 謹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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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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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류

謹次.匪所韻.至治猶泣玦, 赤子號家之, 苽限一年近, 芹沈千里遐, 北樓休以角, 南海望陽槎,君召豈云駕, 四琚不在它,洛陽消息渺無傳, 况是客中又一年, 城東斗屋今難容,聖主明明復見天.前春華盖訪寒微, 化裏難聞貶是非, 莅任志存蘇邑弊, 荐歉心切救民饑, 絃歌未及黎氓和, 書批猶令海鵬飛, 往來金陵今已矣,聖朝蓂露更沾衣.己酉仲春上澣, 舊民 金聲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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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 조병만(曺秉萬) 상서(上書) 초(抄)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曺秉萬 和順縣監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77년(고종14) 11월에 고금도 진안에 위리안치 된 죄인 조병만이 자신의 조카인 조경환과 아들 조봉환을 보내어 자신의 조부 조석윤의 효행 증직교지를 모셔 올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화순현감에게 올린 상서의 등본 1877년(고종14) 11월에 고금도(古今島) 진안(鎭安)에 위리안치 된 죄인(罪人) 조병만(曺秉萬)이 자신의 조카인 조경환(曺警煥)과 아들 조봉환(曺鳳煥)을 보내어 화순현감에게 올린 상서(上書)의 등본(謄本)이다. 상서 내용에 의하면 자신의 조고(祖考) 조석윤(曺錫胤)이 효덕(孝德)으로 작년 12월에 증직(贈職)을 윤허 받았는데 즉시 가서 은첩(恩牒)을 받아와야 하지만 자신은 죄로 인하여 유배지에 매어 있고, 아들과 조카는 흉년을 만난데다 질병까지 겹쳐서 상경(上京)할 수 없게 되었다고 했다. 조금 병이 낫기를 기다려 서울로 출발 시킬 계획이지만 돈이 없어 천리 먼 길을 갈 수 없게 되었는데 이와 같이 중대한 일에 부탁할 곳이 없다며 자신의 차지를 설명하고 부모와 같은 성주(城主)께서 타이르는 제사(題辭)를 내리시어 상황을 전하고 힘이 되는 대로 서로 도와 가난한 자신들이 조고의 은첩을 받아 올 수 있도록 원조해 달라는 내용이다. 발급일자를 기록한 후 후록(後錄)으로는 화순(和順) 동족(同族) 중 첨원(僉員)과 각 성씨(姓氏) 첨원 이라고 적혀 있어 화순의 동족과 화순에 있는 각 성씨 여러분에게 원조를 부탁할 것을 청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글은 관에 올려 지지 않은 문서로 틀린 글자 없이 기록되어 있어 초안을 잡은 후에 베껴 놓은 문서로 보인다. 조병만은 소두(疏頭)로서 국왕을 거스른 죄를 받아 1875년 6월 24일 강진현의 고금도에 위리안치 되었다가 1882년 6월 12일에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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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차계장류

古今島 鎭安置罪人 累民 曺秉萬 謹遣迷姪警煥迷子鳳煥 頓首泣血上書于城主閤下 伏以天無不覆 地無不育 其德曰生生 而君子以之老老興孝 長長興悌 古聖人拂逆之言 而鄕三物所以敎萬民也 賙窮濟溺 盖出於孝友睦婣任恤之道 而脫驂賻館 付麥助葬 無徃非推已及人之盛德是白齊 累民之祖考諱錫胤以孝德旣入覆 啓 而年前十二月蒙允贈職 爲子孫之心 何等榮感 事當聞 命 卽行奉受 恩牒 而家運不幸 累民則身在罪縶 子姪二人 煢煢於大無之歲 而重以疾病纏身 未得上京 仰天伏鬱 待其稍蘇 將謀發送 而赤手空槖 勢所難越於千里之遠 重大之事 不得無懇 懇於門族與鄕友中 謹以十匙之飯 萬家之鈴 一體搆哀乞之文而輪送 凡此均賦懿德之人 孰無彛性之感 所貴倫常之天 而勝於緇髠之勸善 所當尊敬之地 而異於倡侏之騙財 雖行路之人 豈忍恝然於越視秦瘠哉 然而以若至窮罪人之言 亦恐不爲取信於鄕曲物情也 爲子孫之不肖 拊心自責 玆以情曲 帖聯成冊 敢稟於軆仁施德之下爲去乎 伏乞父母城主 象天地好生之德 申明題喩於推己及人易地皆然之 敎 得有隨力相助 而俾此至窮之民 奉受祖考之 恩牒 幸副朝家興孝之盛典 而使無忝先之地 千萬伏望 伏祝爲白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丁丑十一月 日 後錄和順同族中僉員各姓氏僉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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