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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阻悵仰. 謹詢肇炎侍候連得万重, 溸仰溸仰. 族弟請座之行, 無撓還家, 謹幸耳. 就悚今春完營科場, 與令從氏觀光, 而其時營邸處債錢拾兩得拾矣. 再昨營邸來到也, 厥奇耳. 弟家則石錢俱行入送, 千万千万切仰切仰. 餘不備上.辛卯五月二十四日, 族弟 在邦, 晉執 拜上(背面)松月 李 掌議宅 入納道留 謹候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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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往書來, 消息之長在, 足可相慰也.伏■(惟)〔審〕年底侍中硏履吉平, 而至於詩品書體, 必有增長一格處, 爲之深祝, 爲之深喜也. 弟狀侍晏, 而契事昨得朴兄書, 方擬修東之中, 又得意中一書, 宛是針芥之應也. 十一日旿後來臨鄙所, 則當偕之矣.不備慰禮.卽旋. 弟 姜在皥 謝拜.李 學士【曰聖兄】 侍幌 回納 松齋中万謹謝狀.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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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再拜上候疏稽顙言. 奉拜積月之懷, 恒庸伏悵,而向前晉拜次躬往矣. 交違未拜, 心甚咄歎以歸, 尙今未已. 謹未審寒令,叔母主氣力連享康旺, 而侍中棣候益復萬安, 諸節均宜否? 幷伏哀溸區區之忱. 罪從弟頑縷堇支, 而幼兒善長, 惟是爲幸耳. 就悚, 向晋時伏聞,叔母主敎意則, 婢子畔出, 不付於家內, 莫可持托云. 大抵弟亦留連三日未見其樣則, 何以用之乎? 卽今符合於上典盡渠之心力矣. 畢境作夫之境, 有所隱匿, 有所欺罔, 而或有徒走之患矣. 至今未得服心則, 何待作夫之境乎? 已出之子, 不服父母, 而畔外則, 有所招引之人, 至於見失. 況此等之類, 尤無可論. 弟亦爲慮, 而叔母主分付內, 得其賣買處放賣, 而從當求他更買云故, 默念 敎意則果爲良策矣. 姑存則永失之患, 似在於歲前, 而雖不失畔出不在則,何異於永失乎? 自其時以來, 左右極力, 幸得一處矣. 事在時急, 若爲曠日, 從他決買矣. 不得已兄主行次, 與弟爛議, 可爲好道矣. 若失此機則,在於 兄主之處地, 以賣婢之說, 何以覓求乎? 玆以仰告, 掃萬明日枉臨, 千萬伏企伏企耳. 弟爲躬往槩言後陪行而來無防矣. 弟亦有大關之事, 莫可出身, 故如是矣. 弟雖躬往矣.兄主旣爲行次矣. 勿爲 下譴, 而卽爲命駕專仰專仰耳. 或者 兄主有大拘未得出身之端, 則季從命送似好, 而不如 兄主之行次矣. 深諒爲之若何. 餘忙草, 謹不備, 伏惟 答疎.壬申陽月旬一日, 罪內弟 李炳顯 拜疏上.舍廊鄭秀才亦爲安支否? 忙未修疎, 以此雷照, 伏企伏企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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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백영온(白永瑥)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白永瑥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계축년 2월 25일, 백영온이 사돈댁에 새해 새봄의 안부를 물은 편지. 계축년 2월 25일, 백영온(白永瑥)이 사돈댁에 새해 새봄의 안부를 물은 편지이다. 그동안 그리웠던 마음, 화창한 봄 날씨에 잘 계신지에 대한 물음, 우리 가문을 잘 살펴달라는 부탁 등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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楣誼罙篤, 來頭源源, 從此可期也. 未審春和,尊體候萬衛百福, 㴑仰區區, 下誠不任. 豈期托照下門. 謹差百福而呈,倘無俗礙, 則幸可以待肯否? 餘不備, 伏惟下鑑. 上狀.癸丑二月二十五日, 白永瑥 拜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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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이도전(李道銓)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道銓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술년 12월 24일, 사제 이도전이 사돈댁에서 보내 온 풀보기 잔치음식에 감사를 전하고 며느리를 칭찬하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편지. 경술년 12월 24일, 사제(査弟) 이도전(李道銓)이 사돈댁에서 보내온 풀보기 잔치음식에 감사를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편지이다. 하룻밤을 함께 하고 곧바로 헤어져 돌아가신 것이 마치 꿈같다며 돌아간 후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전날에 다 저물어서야 집으로 돌아왔고 집안은 별일이 없었다고 전했다. 편지의 목적은 길일(吉日)에 대례(大禮)를 잘 치렀으며 새로 온 며느리가 뜻밖에도 참 정한(貞閑: 곧고 품위 있는)한 예의범절을 갖추었다며 칭찬했다. 보내준 풀보기 잔치(혼인한지 3일 만에 베푸는 잔치) 음식에 감사를 전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만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하고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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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흠(姜允欽)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姜允欽 李洪仁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강윤흠이 이홍인에게 자신의 어려운 생활을 전하고 어제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은 서간. 강윤흠(姜允欽)이 이홍인(李洪仁)에게 자신의 상황을 전하고 어제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은 편지이다. 편지의 예식을 최대한 줄여 몇 줄로 기록한 편지로 자신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쌀〔米〕 몇 두(斗)의 일이라고 말하고 어제는 혹시 만날 수 없었느냐고 물었다. 받은 편지를 훗날 누가 다시 베껴 쓴 것으로 발신자를 적은 란에 '강윤흠으로 소명(小名)은 자현(子賢)'이라고 적어 놓았다. 발신자 란에 적힌 '중만(重萬)'은 전라남도 진도군 임이면(臨二面) 중만리(中萬里)로 강재호(姜在皥), 강진흠(姜進欽) 등이 함께 거주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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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大雅 洪仁 侍案 入納拜式言. 先肅後言裕不可,當, 又不可於義, 方此客中事也. 第所言且恥, 最難者米那斗間事也. 氣獲亦盍問耶. 昨日倘拘逢耶.中萬 旅中 【姜允欽 小名子賢】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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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宵奉晤, 娓娓不已. 旋□別歸, 殆若梦境. 謹審數漢落,體上動止連衛萬重, 都節各得均安, 並慰仰區區之至. 査弟日昨乘暮低巢,別無次欠矣. 就日吉辰良大禮順成, 而且新人貞閑儀範, 寔出料外, 餘何可望, 而餪物之惠饋, 出於念□, 私悶私悶耳. 餘只祝迓新萬祉. 不備謝禮.庚戌十二月二十四日, 査弟李道銓 拜謝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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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성균관(成均館)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成均館 珍島鄕校 西班首李<着名>, 東班首趙<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758_001 1858년 6월에 성균관에서 진도에 사는 종실 후손을 향교의 직임에 임명하라는 요청을 진도향교에 보낸 통문 1858년 7월 1일에 성균관에서 珍島鄕校로 보내는 通文이다. 진도군에 사는 종실 후손인 李啓春 등을 유생이 맡는 직임에 임명하라는 요청을 담고 있다. 통문 서두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그쪽 군읍의 臨淮面, 牧場面에 사는 李啓春, 李明濟, 李寅植 등은 곧 우리 定宗大王의 제9자인 石保正의 후손입니다. 떠돌다가 바닷가 시골에 살고 있고 지금은 비록 한미하지만 金枝玉葉입니다. 유림 사이에서 校院의 직임으로 마땅히 우대해 주어야 합니다. 최근에 들으니, 그쪽에서 물리치고 반열에 끼워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소중한 璿源의 계파를 대하는 의리는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하고 있다. 이어서 통문을 보낸 구체적인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에 士論이 격하게 일어나서 화양서원과 죽림서원이 성균관의 장관에게 사림의 의문을 묻는 통문이 도달했습니다."라고 하고 있는데, 여기서 진도향교에서 定宗의 제9자인 石保正의 후손에게 유림으로써 대할 도리를 하지 않은 조치에 대해 항의하고 있고, 이는 화양서원과 죽림서원이 성균관에 알리는 통문을 보낼 정도로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통문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조치 전주향교에서 요청하는 바와 같이 속히 석보정의 후손을 '章甫之任' 즉 향교의 임원으로 임명하라는 것이다. 여기서는 '俎豆之列'에 나란히 할 수 있게하라고 표현하는 문구가 있다. 이는 석보정의 후손이 홀대받은 구체적인 사건이 향교에서 시행한 제사에 참여하지 못한 일이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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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년 백남인(白南寅) 서간(書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白南寅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726_001 기유년 12월 18일, 사제 백남인이 사돈댁에 아들의 혼인 후에 칭찬의 편지를 써 준 사돈댁에 답하여 쓴 인사 편지. 기유년 12월 18일, 사제 백남인이 혼인 후 칭찬의 편지를 써 준 사돈댁에 답하여 쓴 인사 편지이다. 어른을 모시고 있는 사돈 형님 댁 안부를 묻고 자신은 여전히 지내고 있다며 다행이라고 했다. 형이 칭찬했으나 실제로는 아이의 행동이 하나도 볼 만한 것이 없을 거라며 인사했다. 군색한 집안의 행사가 이와 같이 성대하게 거행되어 주변에서 칭찬해 주었다고 말했다. 자신의 아우가 며칠 뒤에 그쪽으로 갈 생각이라며 그때 함께 데리고 갈 생각이라고 말하고 사돈에게 보내는 편지 한 장이 농(籠) 속에 있으니 살펴줄 것을 청했다. 서신 종이의 지질로 보아 기유년은 1909년 혹은 1969년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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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모(宋駿模)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宋駿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편지를 받은 날 아침 송준모가 친척에게 어떤 사람을 취하고 파하는 문제에 대해 말하고, 독서에 관한 일로 상대가 며칠 내로 자신에게 찾아와 정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편지. 편지를 받은 날 아침 송준모(宋駿模)가 친척에게 어떤 사람을 취하고 파하는 문제에 대해 말하고, 독서에 관한 일로 상대가 며칠 내로 자신에게 찾아와 정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편지이다. 이별 후 남은 슬픔이 마음속에 항상 맺혀 있었는데 사자(使者)를 보내어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맑은 상대를 만난 듯 했다고 했다. 상대의 안부를 물은 후 자신은 어버이 모시는 근황이 전과 같아 다행이지만 자식이 죽었고, 식솔이 요참(夭慘)을 면치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상대가 말한 일은 왜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느냐며 그 사람의 재품(才品)이 어떠한지 알면서 그를 쓸지 말지는 상대에게 달려 있다며 당초에 어찌 가볍게 가볍게 취했느냐고 따졌다. 독서(讀書)에 관한 일은 완전히 정해진 것이라며 며칠 사이에 상대가 한번 와서 상의하여 선택하여 정하는 것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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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謝上.別後餘悵, 恒結于中. 卽此伻來兼承 華翰, 如對淸範. 謹審雪冱,侍體連衛珍重, 慰賀區區, 不任者至. 戚下省狀如昨幸也. 而兒故, 率未免夭慘, 悶憐之心, 何可盡提. 第示事, 何如是猝罷耶? 其人才品優劣,已爲慣識, 則營之罷之都在 貴中之如何耳. 當初何爲輕易取人耶? 知人亦難此所謂也. 讀書事完定, 數日間 貴中一番枉顧相議擇定似好耳. 諒之否? 餘掃榻預企, 不備謝禮.卽朝, 戚下 宋駿模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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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년 백남인(白南寅) 서간(書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白南寅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726_001 기유년 12월 18일, 사제 백남인이 아들의 혼사를 마친 후 며느리 집에서 보내온 풀보기 잔치 음식에 감사를 전하고 며느리를 칭찬한 내용으로 보낸 인사 편지. 기유년 12월 18일, 사제(査弟) 백남인(白南寅)이 아들의 혼사를 마친 후 며느리 집에서 보내온 풀보기 잔치 음식에 감사를 전하고 며느리를 칭찬한 내용으로 보낸 인사 편지이다. 몇 밤이 지난 사이의 안부를 묻고 자신도 어른 모시고 잘 지낸다고 간단히 안부 인사를 전한 뒤 새로 온 며느리의 의범(懿範)이 매우 공경스럽고 선(善)하다며 우리 가문의 기쁜 일이라고 칭찬했다. 또한 풀보기 잔치 음식이 바랐던 것보다 과하다며 미안하다고 말하고 막내 동생을 며칠 후에 그쪽으로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가오는 신년에 만복하시기를 바란다는 인사로 편지를 마쳤다. 서신 종이의 지질로 보아 기유년은 1909년 혹은 1969년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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絲籮托喬, 難忘項斯.謹審數漢,氣体候万安, 寶眷平穩,伏慰溯區區且祝. 査弟侍省依前伏幸, 而新人懿範極欽極善, 徼門喜事, 孰大於此, 餪物過於所望, 還爲未安也. 舍季數日後行駕爲料, 以此 諒之若何?餘只祝氣候迓新万福, 不備伏惟.己酉臘月十八日, 査弟 白南寅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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纔遂職荊還失御李 歸甚最悵 拜承惠狀 感荷良深謹審侍餘棣候万相 諸節色色勻吉 慰溯頂頌 査弟 省役昨吾今吾 伏幸万万 猶兒動止風致一無可觀 而豈如兄之所稱道也哉 窘家凡節如是盛擧 至於傍觀者 善賀無射 舍弟數日後行駕爲料 似是轋率 情禮所致故也 餘不備謝狀 惟希淸鑑 査頓書一狀 在於籠中 以此下諒如何己酉臘月十八日 査弟 白南寅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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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김상현(金翔鉉)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金翔鉉 李亨裕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묘년 5월 22일에, 제 김상현이 이형유에게 보낸 서간. 신묘년 5월 22일, 제(弟) 김상현(金翔鉉)이 이형유(李亨裕)에게 보낸 서간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 슬펐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하여 요즈음 고요히 계시는 형제분들이 잘 계신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역(役)을 하는 생활이 전과 같다고 한 후 주요내용을 전했다. 아버지의 기일(忌日)이 가까이에 있으니, 닭 20마리와 계란 50개를 사서 보내주기를 청하였다. 다음 달 초2이일에 시장에 나간 인편에 들여 보내줄 것과 값을 알려 줄 것을 청했다. 발신자 김상현은 자신을 '본 사위〔本胥〕'라고 적었고, 수신자 이형유는 송월(松月)에 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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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阻茹悵. 恪詢以來靜棣候連衛萬安, 慰溸區區. 弟 役狀依前, 幸外何聞. 就悚親忌在邇, 年鷄限二十首, 鷄卵限五十箇, 忘勢期於貿得, 來初二日市便入送, 而價文視之如何. 依 敎呈計鷄則以結報給如何. 亶直措處焉. 余不備狀禮.辛卯五月卄二日, 弟 金翔鉉 拜上.(背面)松月 李 雅士 亨裕兄 宅 入納本胥 謹候書.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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査兄 仁洙 殿奉討日爲居常, 瞻悵恪詢,比來靜體節連衛萬重, 溸仰區區, 實叶願意. 査弟客地事勢難處, 而路費無路, 故右家垈을 典執ᄒᆞ고 邊錢拾円을 不得已 得用入京ᄒᆞ니 日後家垈을放賣則, 此債報給之樣으로 玆以書呈, 幸須深諒,勿咎恕諒, 千萬企望.不備禮.癸丑元月十二日 査弟李應薰[印:李應薰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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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이응훈(李應熏)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應熏 李應熏信(원형)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3년 1월 12일, 사제 이응훈이 사돈에게 자신이 가대를 전당잡혀 받은 돈으로 서울에 가게 된 사연을 전한 서간. 1913년 1월 12일, 사제(査弟) 이응훈(李應熏)이 사형(査兄) 인수(仁洙)에게 자신의 가대(家垈)를 전당잡히고 받은 돈 10원(円)을 가지고 서울에 간다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이다. 사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객지에서의 일이 난처한 상황이라고 하고 노잣돈을 마련할 길이 없어 가대(家垈)를 전당 잡히고 10원(円)을 마련하여 서울에 가니 훗날 가대를 팔면 이 빚을 갚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이 이러한 행동을 허물하지 말아주길 바란다고 적었다. 서간의 중간 구두를 'ᄒᆞ고', '으로' 등 한글로 적은 것, 받는 사람의 이름 다음에 '전(展)'이라고 적은 것, 자신의 이름자 뒤에 원형 인장을 찍은 것을 통해 작성시기가 일제강점기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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