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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次晉州道統祠韻【高麗忠烈王甲辰。贊成事安晦軒裕議置國學。出家財送中原。畫先聖及七十子像。購祭器樂器六經諸書以來。納奴婢百口於國學云。】 庚戌聖賢降。繼開吾道存。甲辰建國學。華脈海東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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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陽戱題 頹然堂北臥。夕陽半在山。數聲蔥笛近。認是牧童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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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氣吟 一氣盈天地。少無罅隙空。形形誰所主。太極自然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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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諸益登回文山 飄然筇屐到回文。韻友琴朋一兩君。中麓殘村烟數点。上頭危勢石三分。南飛鴻雁遙遵渚。東走天駒逈入雲。欲把彤毫眞格畵。晴雲碧落舞仙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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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登回文山 平沙十里洞天寬。到此還忘客意寒。賓主新交詩上語。溪山淑氣畵中看。問梅消息閑移杖。與月徘徊共上欄。爲賀張君多晩福。數株寶樹玉如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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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正言晬宴韻一首。奉和其胤子兄弟。 白頭烏帽樂心天。一世康寧五福連。喬木故家明相後。瑞躔南極小堂前。管絃日永兒童市。盃酌風高賓客筵。斑袖飄然勤供職。各難詩禮弟兄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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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午從勉菴先生擧義。見俘同囚京監房。時安兄恒植。亦以洪州義旅事。同在囚中。與之口占。 華夷殊俗隔聲音。誰識先生道義心。任重三千里國脈。集成五百年儒林。檢身知有春秋大。繫獄還忘歲月深。崇禮門東斜日下。老槐依舊轉淸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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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安汝恩 曩承下存。滯謝之久。悚悵之深。伏惟秋潦經體。益膺壽祺。覃儀亨吉。服弟年來屯蹇。非毫可旣。月前自定山通諭輥到。乃先師墓道石役事也。爲門人小子者。孰不欽感承膺耶。且所入不些云。決不可不助。亦不可不優。則自二同契。收議拕畫後乃已。未知尊意如何。右文卽付墨谷便。終當轉致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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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瑞石山 瑞石卽眞境。客來豈偶然。逶迤登絶頂。快活立中天。辛丑三秋日。崇禎二百年。悵然看下界。萬仞頹波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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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時【二首】 陸沈天日暮。萬國暗塵烟。蹄跡撗搪路。干戈費送年。死當扶華脈。生豈屬夷邊。轉輾山窓下。終宵耿未眠。移家峽裏住。幽閴勝名區。古訓曾思服。頹風孰改圖。黠夷天必討。五賊鬼將誅。城外行人絶。豺狼梗彼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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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晴 雲開簷溜歇。興入淸和邊。泥鷰輕風任。沙鷗白日眠。瀑流噴作霧。草色積生烟。詠罷傾壺醑。爲留征客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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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富春山 墻頭賴有送春醪。曳履扶筇陟彼臯。流水明沙鷗夢穩。晴天暖日鷰飛高。比德慙非淇澳竹。逃塵學種武陵桃。人間公道吾無奈。六十風霜衰鬂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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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日謾詠【三首】 竹下移筇度石橋。鶯歌鷰語送淸朝。憂國固當盟帶礪。理家不妨老耕樵。楊江春水階前活。薇峀暮雲望裏遙。村秀隣翁同結侶。靑衿白袷日相飄。山田數畝倚雲耕。謖謖松風兩腋輕。醒醉嫌同豪放事。經綸愧負丈夫名。庭花有意當春發。林鳥何心盡日鳴。老去不知公道在。謾將朝鏡鬂毛驚。山酒初醅有客來。數椽弊宇勝樓臺。花生晩樹新香透。苔積峭巖舊面開。願與齊連同義氣。欲從商皓少良媒。或歌或鼓彼何意。認是社人燕樂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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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筆與李達之 聊將人獸問靑空。稟氣元從塞與通。擧國變夷何世界。一身遯跡此山中。夜燈深講春秋義。大地頻驚草木風。楊子江如東海碧。每思魯蹈意無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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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題醉梅愛竹堂【堂是二間。以醉梅愛竹分稱。在咸平梅谷。尹氏諸族。聚讀于此。主人尹武炳。】 茆屋西東白日明。綱常賴有誦絃聲。操能介石兼三益。運極濁河待一淸。愛爾閒庭君子樹。任他古舍美人迎。托於梅竹門深杜。物我同情俱不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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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尹亨三 伏惟宗社顚覆。蹄跡踐踏。奄致棟樑摧折之慟。慟哭奈何。仍詢服體。何以慰遣。師服弟。家門不幸。遽値姪婦喪慽。一以悲其夭札。一以惜其賢淑。衷情悼怛。非書可喩。而且念穉哀男妹。前頭撫養。尤極悲慘。因此身疴轉㞃。不得往慰。此可謂人情也哉。徒疚遠懷耳。聞淵翁門徒。以復讎事。有通章云。然否。究其事體。烏得不然。尤感士氣之不死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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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관이 7월 1일에 보여준 시에 차운하다 이하 50수는 연경으로 갈 때 지은 것이다. 次書狀七月一日見示韻【以下十五首係赴燕時作。】 그대는 얼음 거울과 옥호처럼 맑은 성품 지녔고나는 천금과 만호도 가볍게 보네처음 사귐에 속념을 쓸어 버리니흉금을 터놓고 밝은 촌심195)을 이야기하네광형은 직언을 상소하여 강직하다 일컬어졌고196)동야는 시를 지어 불평함을 드러냈지197)바야흐로 변방 기러기 남쪽으로 날아가는 때이니북쪽으로 오는 건 연경 가는 객과 똑같구나 君懷氷鑑玉壺淸我視千金萬戶輕傾蓋掃將塵慮去披襟說到寸心明匡衡抗疏稱遺直東野鳴詩見不平正値塞鴻南去日北來同是客燕京 밝은 촌심 임금을 생각하는 충심을 말한다. 당나라 두보(杜甫)의 〈유사마가 이르다[柳司馬至]〉 tl에 "서리 내리는 하늘에 추위가 궁궐에 이르렀나니, 임금을 연모하는 촌심이 밝아라.[霜天到宮闕, 戀主寸心明.]"라고 하였다. 광형은……일컬어졌고 광형(匡衡)은 한나라의 경학자로, 한 원제(漢元帝) 때 태자소부(太子少傅)로 있으면서 자주 상소하여 직언을 올렸던 것으로 유명하다. 《漢書 匡衡傳》 동야는……드러냈지 동야(東夜)는 당나라 시인 맹교(孟郊)의 자로, 맹교가 울결한 심사를 시로 표현했다는 뜻이다. 당나라 한유(韓愈)의 〈송맹동야서(送孟東野序)〉에 "만물은 평정함을 얻지 못하면 운다.[大凡物不得其平則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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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만사 【缺】輓 태징으로 자를 하여 사람들이 그러하기를 바랐는데287)잘 모르겠어라, 천명은 어찌 그리 치우쳤는가벼슬은 덕에 걸맞지 않아 겨우 3품이고수는 쉰 살288)에 한 살이 부족하구나사신으로 참여하여 압록강에 갔다가귀로에 봉산에서 나그네 혼은 가련하여라절모289)는 다 떨어지고 몸도 함께 죽었으니예전 성주 앞에서 처음 떠나던 때 생각나누나 字以台徵人望然不知天命一何偏官非稱德纔三品壽到知非少一年鴨綠行時使星在奉山歸路旅魂憐節旄零落身俱盡憶昨初辭聖主前 태징으로……바랐는데 이수준(李壽俊, 1559~1607)의 자로 그의 본관은 전의(全義), 호는 용계(龍溪)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부녀자와 선비 및 양식을 통진에서 강화도로 보냈다. 그 뒤, 우성전(禹性傳) 등과 함께 경외(京外)에 흩어진 군졸들을 모아 왜적을 방어하고, 통진현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공을 세웠다. 1607년 정조사(正朝使)로 명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던 중 영평(永平)에서 병을 얻어 이듬해 봉산관(鳳山館)에서 죽었다. 태징이란 정승이 될 조짐이란 의미이다. 쉰 살 중국 춘추 시대 위(衛)나라 거백옥(蘧伯玉)에 대해 "나이 50세가 되어 지난 49년 동안의 잘못을 깨달았다[行年五十而知四十九年非.]"라고 하였는데, 이에 50세를 지비(知非)라고 한다. 《淮南子 原道訓》 절모 임금이 사신(使臣)에게 부신(符信)으로 주는 깃대. 모(旄)는 깃대 머리에 다는 쇠꼬리 털, 또는 그 기(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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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安汝恩 仰惟比來。玩在何書。而深得爲己尊德崇禮耶。弟病比舊益劇。只俟就幽。而月前遭邱嫂喪。痛悼何言。去日聞龜洞消息。則影堂近至訖役。尤切羹墻之慕。而但宿債淸帳。謂將庄土斥賣。凡在出入門庭。實所未安。二同契樣。近果何如耶。旣有土有穀。則幾許間作錢以送。無使雲齋葛藤。恐未知如何。只竢只措劃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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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敬叔【長勳】 每逢知舊論人樹立之勤。未嘗不說到尊邊。華函適到。尤覺相愛者存。仰惟經候珍腴。而肘案硏義。日有佳趣。顒祝且仰。達煥衰病澌削。良苦良苦。顧瞻域內可與歲寒相守。如令座者有幾人。時或念到拜穩。而奈脚廢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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