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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之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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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寄鄭艾山【載圭】旅次 漂泊風埃裏。挻然守歲寒。陪從問幾日。常見靜容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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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溪南崔丈 國禎罪殃積躬。上延生庭慈幃。叩叫穹壤。靡有所逮。而居諸遽爾。又見外除。在心之痛。益復如新。伏蒙尊丈。惻然顧憐。爲賜慰唁。祇受展讀。感淚如雨。鳴乎。小子未嘗有一番奉候之日。而有此千里死生之問。盛德所包。豈夷所思也。只祝德體候。循序萬康。以副遠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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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溪南崔丈 拜違以來。星霜三周。而其間。閱一番浩劫。嗚乎世變如此。其所以耿耿於平日倚仰之地者。不啻若昏衢之思燭。寒谷之思陽。一隅落落。情私曷已。謂表天借好便。李氏僉兄。惠然傾盖。驚喜之至。世外空靑。不足以喩其貴也。仍審文丈體候。年來安適。移寓新庄。薖軸瀟灑。區區傾注。實副願聞。生昨昨年。免制以來。始擬一就。以償宿昔之願。而旋爲時騷所戲。奔竄不遑。不惟平日區區之意。歸却差池。而目前撞着。未知其自救自拔。可奈可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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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艾山鄭丈 國禎。罪逆不死。禍延本生。先妣隕號分崩。無所逮及。日月不居。巾裳外除。而在心之痛。益復如新。伏蒙尊慈。不以爲鄙。特賜手書。慰訊哀感之至。何以容喩。國禎素來無狀。不足見數於人。而盛德之下。其有包納如此。區區悲愧。不知所以承當也。未審氣體。對時寧謐。東望嶺雲。爲斯文世道。祝無疆壽福而已。餘荒迷不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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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艾山鄭日新【義林】及諸友。遊隱寂庵。 只要隨杖屨。非是訪禪林。此地淸遊足。天台九曲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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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에 꽃이 만개하였는데 눈바람이 몹시 매서워 시동으로 하여금 운자를 부르게 하여 장난삼아 제하다 暮春花盛。風雪甚烈。令侍童呼韻戲題。 땅이 요동(遼東)과 이어져 기운이 언제나 음울하니하늘이 어두운 기운을 빌려 오래도록 비 내리네어지러운 구름과 날리는 꽃잎 먼 시야를 미혹시키고찬 얼음과 향기로운 풀 봄 마음을 시기하네향기가 보배로운 꽃받침에 다하자 벌의 근심 더해지고바람이 옥 가지 끌어당기자 새의 한탄 깊어지네이날 저녁 은거하는 이 띳집 아래에서단정하게 앉아있지 못하고 고심하며 시 읊조리네 地連遼左氣恒陰天假昏氛日久霖亂雪飛花迷遠目寒冰芳草妬春心香消寶萼蜂愁轉風掣瓊枝鳥恨深此夕幽人茅屋下不勝端坐苦呻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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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토(風土)를 읊다 詠風土 내가 남쪽 고을에서 지낸 지 30년풍토와 습속 익숙히 전해 들었네민심은 사사로이 벗들과 무리 짓는 것 몹시 좋아하고세도(世道)는 스스로 어질다고 자부하는 것 참으로 마땅하네산은 장기(瘴氣) 어린 강과 가까워 독사가 많고땅은 낮고 습하여 난초와 향초 드무네일찍이 듣건대 삼도(三島)175)가 동국(東國)과 이어져 있다 하니곧장 단약(丹藥) 가지고서 신선술 배우러 떠나고 싶네 我在南鄕三十年土風人俗習相傳民心酷好私朋屬世道偏宜許自賢山近瘴江多毒虺地仍低濕鮮蘭荃曾聞三島連東國便欲携丹去學仙 삼도(三島) 중국의 동쪽 발해(渤海) 가운데 있다고 하는 삼신산(三神山)으로, 봉래(蓬萊)‧방장(方丈)‧영주(瀛洲)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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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晩翠亭 雪山輕重此亭新。逸韻淸音不俗塵。叢菊垂黃霜後砌。晩松含翠歲寒濱。經綸付與藏書閣。志尙便高干祿人。嗟我今來同社友。請觀修契善相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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荒山行 古木荒山官道岐。龜頭屹立讀豊碑。聖祖當年征倭日。神武英特得偏裨。白羽彤弓腰間帶。策馬神鞭赴湯時。十八片箭不虛發。皆中左目魚貫奇。拔都雖勇那可數。一箭引滿孤雛墮。遂成逐北破竹勢。石上血流何淋漓。至今見者猶豎髮。安不落膽彼東夷。懸崖有石記諸將。歲久苔蝕知者誰。掃淸妖氛安邦國。凱歌還奏言班師。當時再造三韓謠。雲臺麒麟耀高麗。天生英雄濟世才。安知此役是造基。澤被生民功蓋世。天命人心自歸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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咸陽學士樓 學士何年起此樓。孤雲千載思悠悠。至今遺化歌難得。從古今聞未易休。風月無邊招客到。江山有限使人愁。後來佔畢仙鄕吏。可惜高賢埋禍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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挽朴石陰【魯述】 世皆諾諾獨行稀。孝友家聲終不違。宮殿昔日同獻策。師門春雪共摳衣。蹍劉蹶項醯鷄笑。說禮談詩茶飯肥。也識淸閑無慕外。蘆翁脚下得依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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詠歸亭。講罷後作 世事多隆替。盃情孰淺深。芳沂水上。千載見春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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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병중에 윤 사군(尹使君)54)【종지(宗之)】께 드리다 久病呈尹使君【宗之】 온 하늘에 가을비 내려 강가의 성 씻어주니일 마친 공당(公堂)엔 세속의 번잡함 가볍네아전 흩어진 송정(訟庭)엔 거문고 소리 깨끗하고바람 높은 빈 방엔 학 울음소리 맑네호산(湖山)은 남창(南昌)의 흥취55) 넉넉히 차지하고누각은 북해(北海)의 술잔56) 한가히 열어주네다만 한스러운 것은 원헌(原憲) 오랫동안 가난하고 병들어57)훌륭한 선인(仙人) 모시고 새로 갠 하늘 감상하지 못하는 것이네 一天秋雨洗江城事罷公堂世累輕吏散訟庭琴韻澈風高虛室鶴音淸湖山剩占南昌興樓閣閑開北海觥却恨愿生貧病久未陪仙伯賞新晴 윤 사군(尹使君) 윤종지(尹宗之, 1597~?)로 자는 임종(林宗), 호는 백봉(白篷), 본관은 해평(海平) 이다. 1618년(광해10)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대과에는 합격하지 못하였다. 병자호란 때 영남으로 피신하여 유리(流離) 생활을 하다가 효종 즉위년에 다시 음직(蔭職)에 발탁되어 곡산 현감(谷山縣監), 대구 부사(大邱府使) 등을 역임하였다. 남창(南昌)의 흥취 은거하는 이의 흥취를 말한다. 한(漢)나라 때 남창위(南昌尉)를 지낸 매복(梅福)이 왕망(王莽)의 전정(專政)을 증오하여 처자(妻子)를 버리고 떠나 신선이 되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漢書 卷67 梅福傳》 북해(北海)의 술잔 빈객과 함께 즐기는 술자리를 말한다. 후한(後漢) 때 북해상(北海相)을 지낸 공융(孔融)이 빈객과 함께하기를 좋아하여, "자리에 빈객이 항상 가득하고 술독에 술이 비지 않는다면 나는 근심할 것이 없다.[座上客常滿 樽中酒不空 吾無憂矣]"라고 한 고사가 전한다. 《後漢書 卷100 孔融列傳》 원헌(原憲)……병들어 공자(孔子)의 제자 원헌(原憲)이 노(魯)나라에서 몹시 곤궁하게 지낼 적에 자공(子貢)이 사마(駟馬)가 끄는 수레를 타고 원헌을 방문하여 말하기를 "아, 선생은 어찌하여 이렇게 병이 들었습니까?" 하자, 원헌이 대답하기를 "나는 듣건대, 재물이 없는 것을 가난이라 하고, 배워서 그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병이라 한다 하니, 지금 나는 가난한 것이지, 병든 것이 아니라오."라고 하였다. 《莊子 讓王》 곤궁하게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원헌에 빗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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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정(峀雲亭)에 제하다【정자는 고을 남쪽 영강(榮江)49) 가에 있으니, 곧 경주 부윤(慶州府尹)을 지낸 나위소(羅緯素)50)가 기거하던 곳이다.】 題峀雲亭【亭在州南榮江上。卽羅慶州緯素棲息之所。】 날아갈 듯한 높은 누각 바다 산 동쪽에 솟아 있으니멀리 봉래(逢萊)과 영주(瀛州)51) 압도할 듯 기세가 웅장하네학이 서호(西湖)에 나니52) 천고(千古)에 변함없는 달 뜨고붕새가 남쪽 먼 땅에 높이 나니53) 구중천(九重天)의 바람 불어 오네정자에 오르니 마음과 정신 상쾌해짐을 문득 깨닫고굽어보니 우주의 광활함에 다시금 놀라네지난 일을 가지고서 감개 일으킬 필요 없으니이 몸 마치 이 세상에 잠시 부쳐 사는 듯하네 翼然高閣海山東逈壓蓬瀛氣勢雄鶴擧西湖千古月鵬摶南極九天風登臨阧覺心魂爽俯瞰還驚宇宙空攬舊不須興感慨此身如寄此寰中 영강(榮江)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영산강(榮山江)을 가리킨다. 나위소(羅緯素) 1583~1666. 본관은 나주(羅州), 자는 계빈(季彬)이다. 1623년(인조1)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형조 좌랑, 옥과 현감(玉果縣監) 등을 역임하였다. 1650년(효종1) 9월부터 1652년 4월까지 경주 부윤(慶州府尹)을 지낸 뒤에 사임하고 나주로 돌아와 은거하다가 80세가 되어 노인직(老人職)으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임명되었다. 봉래(逢萊)과 영주(瀛州) 신선이 산다고 하는 산으로, 방장(方丈)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이라 불린다. 동해(東海) 가운데에 있다고 한다. 학이……나니 '서호(西湖)'는 중국 절강성(浙江省) 항주(杭州)의 서쪽 고산(孤山) 옆에 있는 호수다. 송(宋)나라 때의 처사 임포(林逋)가 이곳에 은거하여 20년 동안 성시(城市)에 발을 들여놓지 않은 채 처자 없이 매화를 심고 학을 기르며 사니, 당시 사람들이 그를 매처학자(梅妻鶴子)라 일컬었다. 《宋史 卷457 林逋列傳》 붕새가……나니 붕새가 남쪽 하늘을 날아다님을 말한 것이다. 《장자》 〈소요유(逍遙遊)〉에, "북쪽 바다에 물고기가 있으니, 그 이름은 곤이다. 곤의 크기는 몇 천 리인지 모른다. 변화하여 새가 되니, 그 이름은 붕이다. 붕의 등짝은 몇 천 리인지 모른다. 기운차게 떨쳐 날아오르면 그 날개가 마치 하늘에 드리운 구름과 같다. 이 새는 바다가 움직이면 남쪽 끝의 검푸른 바다로 날아가려고 한다. 남쪽 바다란 하늘의 못, 천지다.[北冥有魚 其名爲鯤 鯤之大 不知其幾千里也 化而爲鳥 其名爲鵬 鵬之背 不知其幾千里也 怒而飛 其翼若垂天之雲 是鳥也 海運則將徙於南冥 南冥者 天池也]"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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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梁文五 岸本墮黃。浦鴻引哀。觸境悲霣。何可堪抑。第委耎殘質。衰頹日甚。又以眩氣。因作貞疾。此生良苦。惟以眷率之無他頉爲幸耳。秋來日氣甚佳。常擬躬造。以紓幽鬱。而尙爾未能。向者詠亭講席。別有新論。或可轉聞否。詠亭設立。未滿十稔。將見顚覆之慮。此何貌樣。以此衆議齊發。求助境內。以圖盖瓦。未知此計如何耶。雖出於下計。事已至此。如矢上於弦。不得不發未知來頭之如何耳。鄙家婚說。尙爾未定。望須尋求可宜處。言及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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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崔而仰【濟泰】 春間。猥承尊駕南爲。曾是不圖也。別後但覺。千山重重。停雲漠漠。每欲得凌風翰。一蹴飛。到於新安講聚之社。而不可得也。伏詢秋高。德候萬休。弟素以不逮之資。固不足比數於人。而只被朋友之援引。猥參於詠歸講聚之末。便同琳琅叢中。置一頑石也。是以。常恐貽累於近友。況於遠友乎。願兄勿吝提引。俾有收桑萬一之效。豈非終始之厚惠耶。切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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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洪漢瑞【祐震】 梅雨初晴。體候康適。餘力溫習。所得幾何。弟蒲柳殘質。病故侵尋。紛冗卷婁。已業荒廢。未知以何事。而可聞於親知之間耶。可懼可愧。向日枕亭講會。足以見一方風化之盛而。其酬應之勤。迎送之勞。若非德門諸君子好賢之風義。誰能擔當哉。深可歎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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