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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집(羅麟集) 시권비봉(試券秘封) 1 고문서-증빙류-시권 羅麟集 나주 나주나씨 금호사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나인집(羅麟集)이 과거시험에 응시하여 제출한 시권비봉(試券祕封) 나인집(羅麟集)이 과거시험에 응시하여 작성한 시권비봉(試券祕封)이다. 피봉부(皮封部)라고도 한다. 이 시권비봉에는 나인집의 인적사항과 사조(四祖)가 기재되어 있다.시권비봉은 시권 우측에 있는데 응시자의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 사조의 직역, 성명을 적는다. 그리고 답안지를 제출할 때 이 부분을 잘라서 따로 보관한다. 이는 채점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피봉부와 본체부(답안지) 사이에 자호(字號)를 쓴다. 채점 후에 이 비봉을 답안지와 묶어서 작성자에게 돌려준다.이를 통해 나인집의 인적사항을 알 수 있다. 나인집이 이 시권을 작성한 나이는 75세로, 본관은 나주(羅州)이고 거주지는 광주(光州)이다. 그의 4조(祖)를 살펴보면, 아버지는 성균생원(成均生員) 나시영(羅時永)이고, 조부는 학생(學生) 나성일(羅聖一), 증조부는 학생 나중채(羅重采), 외조부는 학생 김탄(金坦)으로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연결되어 있는 시권은 유실 *아랫부분 훼손 ○ 참고문헌 『증보판 한국고문서연구』, 최승희, 지식산업사, 2003 『한국의 과거제도』 , 이성무, 한국학술정보(주), 2004 『조선시대 시권 연구』 , 김동석,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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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甲子年) 김성수(金性洙) 등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子九月九日 金性洙,金得洙,金啓洙 甲子九月九日 金性洙 나주 나주나씨 금호사 한국학호남진흥원 갑자년 9월 9일에 김성수(金性洙) 등 3명이 보낸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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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중양절에 어르신의 체후는 평안하시며 귀댁의 만복을 우러러 바랍니다.말씀드릴 것은, 저희의 가군(김호영(金鎬永))의 『신재만록(愼齋漫錄)』을 감히 인쇄하여 보내드리니, 웃으면서 받아주고 살펴봐 주시면 몹시 체면이 살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별지 수령증을 회부해 주시기를 공경히 바라며 예식을 갖추지 않고 올립니다.갑자년 9월 9일에 생(生) 김성수(金性洙)·김득수(金得洙)·김계수(金啓洙) 등이 좌하께 절하고 올림. 伏惟時下重陽之節尊軆淸安하시며 貴宅의萬福ᅌᅳᆯ仰祝하나이다 就悚生等의家君(金鎬永)의愼齋漫錄을敢히印刷贈呈하오니 笑納하시여考覽하여주시면生光萬?ᅌᅵ겠습니다 罪悚하오나別紙受頒證을回付하여주심을敬望하오며不備禮上하나이다甲子九月九日生 金性洙金得洙金啓洙 等拜上座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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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작별한 뒤로 늘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때 상대의 편지를 받고 위로되는 마음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편지를 통해 무더위와 장마가 막 그친 이때 부모님을 모시며 지내는 체후가 평안하니 참으로 축하드리는 심정에 들어맞습니다.저는 노친이 최근에 서설(暑泄)로 열흘간 편치 못하였니 삼가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말씀하신 뜻은 삼가 잘 알겠지만 곁에서 품달한다면 당초 고선(考選)1)은 체제의 높낮이를 살펴야 하는데 하나도 탁봉(坼封)2)하지 않았으니, 어찌 이름을 따라서 실상을 잃음이 있겠습니까. 우전(雨田)의 여러 사람 중에 누가 되는지는 알지 못하고 또한 오직 패성(沛成) 사람이 어떤 사정이 있습니까? 매화가 세상에 나왔어도 세상에 꽃이 없다는 구절은 시축 내에서 보이지 않으니, 이는 무슨 떠도는 소문입니까? 비록 이러한 말이 있더라도 전혀 말을 이루지 못하고, 온아함과 함축함의 의미가 부족하니 이를 어찌하겠습니까. 천하의 눈이 서로 비슷해 몹시 두렵다는 것은 공적인 논의이니, 엄격한 말씀은 이러합니다. 두 포의 장축(裝軸)을 보내드리니 받아주십시오. 나머지는 삼가 예식을 갖추지 않습니다.갑술년(1934) 7월 29일에 아우 이승규가 절하고 답장 올림. 고선(考選) 재간(才幹)을 살펴서 관직에 임명할 만한 사람을 가려 뽑는 것을 말한다. 탁봉(坼封) 시권에 성명 등을 써서 종이를 접어 풀로 붙여 봉미(封彌)한 부분을 열어 보는 것이다. 向別殆庸耿悵 際承惠函 慰豁可斗 因審炎潦初收侍體候衛旺 允恊勞頌 弟老親近以暑泄浹日靡寧 伏悶伏悶 示意謹悉 而從旁稟達 則當初考選專觀體製之高下 而不一坼封 寧有循名失實乎 雨田諸人不知爲誰亦惟沛成人有何情私耶 梅花出世世無花之句軸中未見 則是何風說乎 雖有之 全不成句語 且欠溫雅含蓄之意 奈何 天下之目相似 甚可畏者公議也 嚴敎如是耳 兩包裝軸以送 考領焉 餘謹不備禮甲戌七月二十九日 弟李承奎 拜謝[皮封](前面) 高興郡豆原面龍山里何求亭吟社申 碩士 太休 氏 座下 回納(背面) 羅州郡老安面琴谷里李承奎 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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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정영균(丁榮勻)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臘月念二 姻弟 丁榮勻 甲戌臘月念二 丁榮勻 朴炯得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 한국학호남진흥원 1934년에 정영균(丁榮勻)이 인형(姻兄) 박형득(朴炯得)에게 보낸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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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거하는 거리가 백 리가 채 되지 않지만 소식이 막힌 지 여러 해가 되었으니, 와룡(臥龍)이 과연 천상에 있는 것인지요? 바람이 차갑고 기운이 싸늘한 이때 그리운 마음이 더욱 간절합니다. 삼가 세밑에 공부하는 체후는 두루 평안하고 아드님은 어버이를 편안히 모시며 학업에 열중하며 대소 식구들은 모두 평안합니까? 우러러 궁금하고 큰 복을 받으십시오.저는 지난달 보름간에 초산(楚山)에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피곤한 탓에 편안한 날이 없었고, 최근에 또 감기로 고생하였으니, 몹시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다만 봄 사이에 올린 매화시(梅花詩)는 부족한 솜씨로 어찌 감히 붕새가 날개를 박차는 것을 바라겠습니까. 그럭저럭 솜씨 좋은 문장가의 퇴고를 기다릴 뿐입니다. 이런 까닭에 대가(大家)의 높은 격조와 절묘한 격식을 우러러보지만 아무런 말이 없이 조용합니다. 모르겠습니다만 무엇 때문입니까. 도리어 몹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바라건대, 원고를 다시 보내드려야 하겠지요?지난해 부탁한 누정에 대해 지은 지문은 이미 간행되었습니다. 다만 인사가 어긋나 지금껏 반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북쪽 소식을 들어보니, 좋은 방법으로 기분 좋게 타협하였다고 합니다. 다음 해 봄에는 결단코 반포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고 책망하지 않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가만히 우러러 간절히 부탁드릴 일이 있습니다. 태어난 이래로 운명이 기박하여 가난과 원수가 되었는데, 곤궁한 형편은 이때보다 더 심합니다. 고명께서 들어 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부디 바라건대, 비록 모양성금(某樣聖金) 10원이라도 기어이 이 편에 보내준다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이른바 단자 비용은 이미 있으니, 부탁은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응당 몸소 나아가서 회포를 풀어야 하지만 병이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감히 이렇게 편지로 아뢰니, 저를 탓하지 마시고 특별히 들어주기를 거듭 바랍니다. 나머지는 예식을 갖추지 않으니, 묵묵히 살펴주기를 모두 바랍니다.1934년 12월 22일 인제(姻弟) 정영균(丁榮勻) 절하고 올림. 居不舂粮 阻有年所 卧龍果在天上耶 風寒栗烈尤切瞻望 伏惟歲暮經體萬寗 令胤安侍勤課 大小閤節勻吉 仰溯區區 不任至禱 榮勻客月望間自禁山歸巢 而揄揶所使 殆無寧日 近又以寒感呌苦苦悶苦悶 第春間仰呈梅花詩彫蟲何敢望溟鵬搏翼 聊以望大手叩推 因觀諸大家高調妙格 而寂無 明敎 未知何故 還切愧悚 幸還投原稿否 頃年 俯囑做誌樓亭蚤已登榟 而但有人事之差池尙此未頒矣 近聞北息 則快有好方妥協云 明春則斷當頒布矣 下諒休責若何若何 窃有仰恳者 生來奇薄與貧爲仇 而陳困尤切於此旹 明者聞之如何 憐悶也 幸望雖某樣聖金十元期於此便惠施千萬千萬 所謂單費已在盛託不必云也 當躬晉面叙 而二竪子堅執不舍 故敢此替告 勿咎 特 惠申仰申仰 餘不備 統希黙炤 甲蜡月念二 姻弟丁榮勻拜拜[皮封](前面) 豆原卧龍何求亭朴 南坡 來德 德哉 經座下虎東寓丁生謹候(背面) 甲之二之月念三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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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二月五日 甲戌二月五日 朴炯得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 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A017_01_A00019_001 1934년에 박형득(朴炯得)에게 보낸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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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를 드립니다. 봄이 한창인 이때 체후가 두루 평안할 것이니 우러러 하례하고 축하드립니다.저는 양친을 모시며 전과 다름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드릴 말씀은 지난 가을에 서로 작별한 뒤로 한차례 찾아뵐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처리해야 할 업무 때문에 결행하지 못했으니, 형세상 어찌하겠습니까. 이달 5일에 귀 면의 성두리(城頭里) 이창우(李昌雨) 인편을 만나서 『매천시집(梅泉詩集)』 대금 1원 50전을 보냈으니, 이 사람이 돈을 드릴 계획입니다. 이 일의 경과를 듣기를 원합니다.나머지 할 말은 두고 후일에 만나서 이야기합시다. 예식을 갖추지 않습니다.박형득 덕재(德哉) 『매천시집』 대금 1원 5전영수증금 1원 50전은 매집(梅集) 대금을 두원면(豆原面) 와룡리(臥龍里)에 사는 박형득 덕재(德哉)에게 신전(信傳)하여 영수하였음.1934년 2월 5일에 두원면 성두리에 사는 이창우가 獻頌春殷軆候萬旺 仰賀且▣(祝) 弟省役一依耳 就昨秋相分後一次晉拜爲計矣 緣於事故 未遂者勢也奈何 今月初五日來逢貴面城頭里李昌雨便梅集代一円五十戔付送矣 伊爲入計▣ 願聞餘▣(留)他面吐 不備礼朴德哉梅集代一円五戔▣(領)收証金一円五十戔梅泉詩集伐豆原面卧龍里朴德哉許信傳以領收甲戌二月五日豆原面城頭里李昌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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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박형찬(朴炯贊)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五月二十日 朴炯贊 乙亥五月二十日 朴炯贊 白樂脩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 한국학호남진흥원 1935년 박형찬(朴炯贊)이 하구정의 혜전(蕙田) 백낙수(白樂脩)선생께 올린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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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비를 내려주심에 힘입어 다행히 모내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농사를 지은 밥을 함께 먹는 것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유풍이지만, 어제의 잘못은 채찍질해야 하고 인사를 돌아보지 않은 점은 답답한 심정이 듭니다. 그러므로 희연(囍煙) 한 봉을 공손히 하구정(何求亭) 두 선생께 올립니다. 원하건대 선생께서는 연초(燃艸)에 노여워하기를 감히 바랍니다.1935년 5월 20일에 소자 박형찬이 두 번 절하고 올림. 旣賴天賜雨 幸了稼秧事 然均食秧飯 古來流風 而昨非加鞭 不顧人事 有㦖於心 故以其囍煙一封恭呈于何求兩先生 願 先生怒燃艸中之地敢望乙亥五月二十日小子朴炯賛再拜[皮封](前面) 何求亭內蕙田 先生 座下 入納(背面) 朴炯贊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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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송운회(宋運會)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六月念日朝 宋運會 乙亥六月念日朝 宋運會 朴炯得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 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A017_01_A00019_001 1935년에 충북 보은 속리산에 머물고 있는 송운회(宋運會)가 고흥에 사는 박형득(朴炯得)에게 보낸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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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여러 번 보내주신 것은 비록 선조를 위한 마음에서 우러나왔지만, 어찌 명문 집안에서 찾지 않아 사람에게 편치 못한 마음이 들게 합니까. 지난번 스스로 경솔히 착수하여 뒤늦게 후회가 다시 깊으나 지금껏 간행되지 않고 있으니, 불태우기를 바라는 심정입니다. 대개 신사(神祠)의 편액은 명호(名號)로써 아름답게 꾸미지 않는 것은 신을 공경하기 때문이지만, 이는 또한 견식이 좁은 것입니다. 다시 예를 아는 군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또한 좁은 견식을 헤아리지도 않고 질문을 드렸으니 용서해 주십시오.『매천시집(梅泉詩集)』은 멀리서 보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혜전(蕙田, 백락수(白樂脩)) 선생은 아직도 선정(仙亭)에서 머물며 평안히 지내십니까? 또한 그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나머지는 답장 예식을 갖추지 않고 답장을 올립니다.1935년 6월 20일 아침에 송운해가 절하고 답장 올림. 屢牘之 惠雖出於爲先之誠 何不求諸大方名家 而使人難安也 向自輕著 追悔更深 尙不登梓則付丙是望 盖神祠之扁不以名號華之者是敬神也 而此亦見之淺矣 更問知禮君子如何如何 亦不可以賤量 質疑諒恕焉 梅泉集遠 惠尤感謝可盡書 秋天一握圖之爾 蕙田先生尙住仙亭而平康否 亦欲聞餘不備謝狀乙亥六月念日朝宋運會拜謝[皮封](前面) 全南高興郡頭原面何求亭內朴炯得 座下(背面) 忠北報恩俗離山客宋運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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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송주헌(宋柱憲)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子五月七日 弟 宋柱憲 丙子五月七日 宋柱憲 朴炯得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 한국학호남진흥원 1936년에 송주헌(宋柱憲)이 박형득가(朴炯得家)에 보낸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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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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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말씀해 주신 많은 말들은 삼가 잘 알았으니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존선조의 문자는 영윤(令尹)에게 ▣…▣ 잘못 기록되어 다시 오류를 바로잡아 올렸습니다. 모르겠습니다만, 형의 뜻은 어떻습니까? 최근에 친산(親山)의 면례(緬禮)로 바빠서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삼가 예식을 갖추지 않고 올립니다.1936년 5월 7일에 제 송주헌이 두 번 절하고 올림. 下多謹悉 知罪知罪尊先文字誤錄▣…▣于尹令 更爲正誤 而奉呈 未知兄意何如耶 近以親山緬禮事怱怱不能施甚 謹不備上丙子五月七日 弟 宋柱憲 拜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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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 (전면) 두원면(豆原面) 원와룡(元卧竜) 하구정(何求亭)박형득 선생투고비를 같은 인편에 보냄(배면) 20전 매(枚) 6원 40전남양면(南陽面) 중산리(中山里)곽대기 [皮封] (前面) 豆原面元卧竜 何求亭朴炯得先生投稿費同便送呈(背面) 二十戔枚六員四十戔南陽面中山里郭大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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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익(朴采益) 간찰피봉(簡札皮封) 고문서-기타-피봉 道陽面 小鳳岩里 豆原面 豆谷里 朴德在 朴采益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 한국학호남진흥원 고흥군 도양면 소봉암리 박채익(朴采益)이 고흥군 두원면 두곡리 박형득(朴炯得)에게 보낸 간찰피봉(簡札皮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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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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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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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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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守齋李先生從享奉安文 上同恭惟李公寔儒之眞行源孝悌學究天人老峯脚下立 雪坐春朱文正旨以淑諸身知命爰止晩守益堅學徒兟兟咸得充然淵源旣正德業俱全惟玆淵院講學故堙立祠當日賢勞周旋滄桑屢㥘廢興又頻今且重建誠發後孫一祠配食出於公論禮旣就成吉月令辰虔奉位牌奠次妥安東壁之下西席之前潔籩方豆左脯右蘋謹告事由庶幾誾誾尙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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